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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도 모르는 숨은 맛집 탐방-셜리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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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9-08-28 18:12 조회6,9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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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에 맛난 레스토랑 하나 소개 해드릴께요~
아는 사람들 사이에선 조금 소문이 난것 같은데 이름은 '셜리스'예요
가라판과 수수페 두군데 있는데 제가 오늘 하루종일 구글어스 들어가서 찾아내느라 일도 못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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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판에는 비치로드를 따라 하야트에서 하파다이쪽으로 내려오다보면 DFS가 있는 사거리가 나옵니다.
여기서 좌회전을 해서 미들로드 쪽으로 쭉 가셔서 미들로드가 나오면 다시 좌회전을 하세요.
좌회전해서 50M 정도 CHC(병원)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왼쪽에 해피 마켓이 보이고 Shirely's 간판이 보일꺼예요
순간 두리번 거리시면 놓치기 쉬운 위치니 좌회전 하자마자 왼쪽만 쳐다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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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페쪽은 PIC에서 월드리조트로 올라가는 방향으로 설명해드리면 올라가다 보면 왼쪽에 타운하우스가 보일꺼예요
좀더 월드리조트쪽으로 올라가시면 마운트 카멜 성당이 오른쪽에 보이구요 성당을 지나 성당을 끼고 우회전을 하세요
우회전을 하시면 2차선 도로가 나오고 왼쪽으로 시선을 딱 돌리시믄 Shirely's 간판이 보일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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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아침부터 늦은시간까지 breaktime없이 영업을 한답니다.
이른 아침이 먹고 싶다거나 늦은 점심이 먹고 싶을때 주로 가는곳인데요...

제가 주로 주문하는 음식은 스패니쉬 오믈렛이예요.
각종 야채와 콩 버섯이 들어가 있는 영양식~~~
오믈렛과 함께 기본적으로 나오는 사이드 메뉴가 있는데 스팀라이스, 토스트, 팬케잌, 머핀중 택일을 하시면 되구요...
프라이드 라이스는 $1을 주고 추가하시면 됩니다...
우린 배불리 먹기 위해 프라이드 라이스를 항상 추가 한답니다.

프라이드 라이스에 토마토 소스를 뿌려 쓱쓱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긴한데 김치가 간절히 생각난다는..
도시락으로 포장도 되는데 그땐 꼭 김치를 사와서 같이 먹는데 감히 레스토랑까지 사서 가긴 좀 그렇더라구요~
김치가 힘들다면 단무지래도~~~
이렇게 하나만 시켜도 양이 무지 많아서 두사람이서 배불리 먹을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이곳의 맘에 드는 또다른 한가지는 사발에 주는 커피...
우리나라 70년대 다방에나 있음직한 머그잔에 담아주는 커피인데요...
첨엔 너무 촌스러워서 깜짝 놀랬었는데 이젠 이 사발에 안주면 맛이 없더라구요.

아주 연하게 탄 따뜻한 커피를 더운 이곳 사이판에서 즐겨 먹게 될줄이야~
가격은 $2.50이구요 ...
요건 비밀인데..무한리필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커피까지 하나 시켜서 두분이서 나눠드시진 마세욤.ㅎㅎ

아침에만 주문 가능한 메뉴가 따로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점심때는 런치세트도 맛있고 가격이 착하다 그러네요...

아직 런치는 먹어본 적이 없어서~
담에 가면 런치 먹어보고 소개해드릴께요
사이판에 가시면 꼭 한번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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